최종 확인: 2026년 11월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직접생산 확인기준」의 데이터처리서비스 기준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공공기관의 종이문서를 전산화하거나 도서관 자료의 목록 데이터를 입력하는 업체라면 입찰 과정에서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그런데 같은 데이터처리 업무라도 문서를 스캔해 전자자료로 만드는 작업과 도서의 목록 데이터를 입력하는 작업은 필요한 장비와 인력 기준이 다릅니다.예를 들어 문서 전산화 기준에는 서버와 스캐너, 입력용 PC가 제시되어 있지만, 도서마크입력 기준에는 컴퓨터와 바코드리더기가 제시되어 있습니다.따라서 신청 전에 우리 회사가 수행할 작업이 어떤 기준에 해당하는지부터 구분해야 불필요한 장비를 준비하거나 필요한 시설을 빠뜨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